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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엔드 스토리 2010. 11. 22. 15:00




내가 부처님의 눈으로 육도중생을 굽어보니
빈궁하며 복덕과 지혜가 없으며
생사의 험한 길에 들어가
서로서로 이어서 고를 끊지 못하고
깊이 오욕에 매임이
물소가 꼬리를 사랑함과 같으며
탐내고 탐애로 자기를 덮어
눈멀고 어두워 보는 바가 없음이라.

- 법화경




결혼하여 행복하게 오래오래 잘 살면 좋으련만....
이혼이라는 꼬리표를 달게 되면 '내가 인생을 헛살았나, 내 팔자가 그러한가'
깊은 고뇌를 하기 마련이다.

저러니 이혼 하지 하는 부부도 있고
착하고 잘못한 것도 없는데 팔자가 왜저러나 하는 부부도 있다.

때로는 나를 모르고, 너를 몰랐던 것이 큰 이유가 되기도 한다.

그렇다고 결혼 안하고 홀홀단신 혼자 살 수도 없는 노릇이고... 결혼이라는 것으로 음양이 얽히고
아이를 두고, 그 아이가 자라 미래가 되는 것은 인간의 당연한 도리가 아닐까.


이혼을 하더라도 인생을 헛살은 것은 아니리라... 나는 그렇게 생각한다.
죽을때 가져가는 것이 무엇이던가. 돈이던가. 자식이던가. 명예던가. 권력이던가.
인생은 공부하는 마음으로 살아야 한다.

인생의 굽이진 길을 걷다 만날 수 있는... 어떤 상황 공부라고 생각하자.
무엇이든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독이 되기도, 약이 되기도 한다.






이혼유감  by 해피엔드 이혼


 [동영상강의] 재산분할 대원칙
Posted by 해피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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