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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사례 Collection 2016.03.02 21:21

"한국 부부 이혼사유 1위는 외도나 경제적 파탄이 아닌 성격차이!"


 과거에는 부부간의 성격차이를 극복 가능한 것으로 보아 이혼사유로 인정하지 않았지만

시대가 변하면서 부부간의 성격차이를 인정하는 판례가 급속히 늘고 있는 추세입니다.

그러나 성격차이로 인한 이혼 문제는 그 절차가 그리 간단하지 않습니다. 

민법 제840호에는 재판상 이혼원인으로 6가지 사유를 규정하고 있으며

그 중 '기타 혼인을 계속하기 어려운 중대한 사유가 있을 때'라는 조항을

성격차이이혼 사유의 근거로 삼지만 그것을 증명하기가 쉽지 않기 때문입니다. 

성격차이가 폭행, 외도, 부당한 대우, 회복할 수 없는 갈등관계 등으로 이어지지 않았다면

이혼청구가 인정되기 어려운 측면이 많으며 만약 한쪽에서 성격차이이혼을 요구했지만

다른한쪽에서 거부할 경우 협의이혼이 불가능하므로 이혼을 원하는 쪽에서는

이혼소송을 제기할 수 밖에 없습니다.


<재판상 이혼사유 6가지>

제1호 배우자의 부정한 행위

제2호 배우자의 악의의 유기

제3호 배우자 또는 그 직계존속에 의한 심히 부당한 대우

제4호 자기의 직계존속에 대한 배우자의 심히 부당한 대우

제5호 배우자의 3년 이상의 생사불명

제6호 기타 혼인을 계속하기 어려운 중대한 사유



성격차이이혼은 크게 협의이혼과 재판상 이혼으로 나누어지며

재판상 이혼이 아닌 협의이혼인 경우에도 성격차이로 인한 이혼은 그리 간단한 문제는 아닙니다.

위자료 재산분할문제자녀가 있는 경우라면 양육권 문제까지 해결해야 하는데다 특히 성격차이로 인한 

이혼의 경우 부부간의 갈등이 심화되어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에 원한만 합의를 이끌어내기 쉽지 않기 때문입니다.

오히려 협의이혼 과정에서 위자료와 재산분할, 자녀 양육권에 대한 부부 간 갈등이 심화되어 

이혼소송으로 번지는 사례도 있기 때문에 이같은 경우

이혼전문변호사의 도움 받아 원만하게 해결하는 것이 좋습니다.





<성격차이이혼과 관련된 판례>

 혼인기간 22년 동안 A씨는 배우자의 자기중심적이고 고집스러운 태도, 무관심과 무배려 드으로 대화 단절된 상태로 살다가 자녀들이 모두 성장하여 이혼을 제안하였으나 상대방이 협의이혼조차 해주지 않아 이혼 및 위자료, 재산분할청구 소송을 제기하였습니다.

법원은 배우자가 혼인관계회복을 위한 별다른 노력도 기울이지 않으면서 이혼을 거부하는 점, 자기중심적인 태도 등에 대하여 상대방의 잘못을 인정하고 혼인관계가 회복될 수 없을 정도로 악화되었다고 보고 이혼 및 위자료를 지급하라는 판결을 내렸습니다. 재산분할 기여도에 대해서는 50%의 기여도를 인정하였습니다.

그러나 상대방은 1심판결을 받아들이지 않고 고등법원에 항소하여 기각, 다시 대법원에 항소하여 기각을 받았습니다. 혼인생활을 영위할 성숙하고 진지한 의사 없이 이혼만을 거부하는 태도에 대하여 법원은 민법이 정하는 재판상 이혼사유 제6호를 적용하여 이혼판결을 결정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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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상식 2016.02.26 19:37

1. 가정폭력의 개념

가정구성원 사이의 신체적, 정신적 또는 재산상의 피해를 수반하는 행위를 말하는데, 이에 관하여는 일반 형법의 특별법으로서 가정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이하 동법이라 한다)을 두고 있습니다.

여기서 ‘가정구성원’에는 배우자(사실상 혼인관계에 있는 자를 포함) 또는 배우자 관계에 있었던 자, 자기 또는 배우자와 직계존비속관계(사실상의 양친자관계를 포함)에 있거나 있었던 자, 계부모와 자의 관계 또는 적모와 서자의 관계에 있거나 있었던 자, 동거하는 친족관계에 있는 자가 모두 포함됩니다.

또한, ‘가정폭력범죄’란 가정폭력으로는 형법상의 상해. 폭행, 유기와 학대, 체포감금, 협박, 명예훼손, 주거침입, 사기. 공갈, 손괴 등 29가지의 범죄와 아동복지법상의 금지행위(‘아동에게 구걸시키거나 아동을 이용한 구걸행위’)를 위반한 범죄 및 이들 죄에 대하여 가중 처벌하는 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 상의 범죄 등을 말합니다.

 

2. 가정폭력범죄의 고소

신고 또는 고소 가정폭력사건은 신고 또는 고소에 의하여 시작됩니다.

피해자 본인은 물론 그 법정대리인, 누구든지 가정폭력범죄를 알게 된 때에 는 이를 수사기관에 신고할 수 있고, 아동의 교육과 보호를 담당하는 기관의 종사자 등을 비롯한 일정한 직무수행자는 신고할 의무가 있습니다. 특히, 피해자 본인의 법정대리인이 가해자인 경우에는 피해자의 친족이 고소할 수 있습니다.


3. 가정폭력범죄에 대한 경찰, 검찰의 임시조치

1) 폭력행위의 제지 및 범죄수사

2) 피해자의 동의가 있는 경우 피해자의 가정폭력관련상담소 또는 보호시설 인도

3) 긴급치료가 필요한 피해자의 의료기관 인도 라. 폭력행위 재발시 격리 또는 접근금지 등의 임시조치를 신청할 수 있음을 통보

경찰의 위1. 2. 3. 과 같은 응급조치에 불구하고 가정폭력범죄가 재발할 우려가 있다고 인정될 경우, 검사는 직권 혹은 경찰의 신청에 의하여, 법원에 ‘임시조치’를 청구할 수 있습니다.

4. 긴급임시조치 (동법 8조의2) 
사법경찰관은 위 3.항에서 설명한 제5조에 따른 응급조치에도 불구하고 가정폭력범죄가 재발될 우려가 있고, 긴급을 요하여 법원의 임시조치 결정을 받을 수 없을 때에는 직권 또는 피해자나 그 법정대리인의 신청에 의하여 제29조제1항제1호부터 제3호까지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조치(이하 “긴급임시조치”라 한다)를 할 수 있으며 이 경우 임시조치의 청구는 긴급임시조치를 한 때부터 48시간 이내에 청구하여야 합니다.

5. 검사의 송치

검사는 가정폭력 범죄로서 사건의 성질. 동기 및 결과, 행위자의 성행 등을 고려하여 이 법에 의한 보호처분에 처함이 상당하다고 인정할 때에는 보호사건으로 처리할 수 있습니다.

 

6. 법원의 가정폭력 사건에 대한 임시조치 (동법29조)

법원은 가정보호사건의 원활한 조사, 심리 또는 피해자의 보호를 필요하다고 인정할 때에는 결정으로 행위자에게 다음 각호의 임시조치를 할 수 있습니다.

가. 피해자 또는 가정구성원의 주거 또는 점유 하는 방실로부터의 퇴거 등 격리(예컨대 안방출입금지, 그 집에서 나갈 것 등) : 2월내에 가능, 2회 연장 최장 6월 가능

나. 주거, 직장 등으로부터 100미터 이내의 접근금지 : 2월내 가능, 2회 연장 최장 6개월까지 가능

다. 피해자 또는 가정구성원에 대한 전기통신기본법 제2조제1호의 전기통신을 이용한 접근금지: 2월내 가능, 2회 연장 최장 6개월까지 가능

라. 의료기관 기타 요양소에의 위탁 : 1월내 가능, 1회 연장 최장 2개월까지 가능

마. 경찰관서 유치장 또는 구치소에의 유치 : 1월내 가능, 1회 연장 최장 2개월까지 가능

 

7. 법원의 보호처분

법원은 심리의결과 보호처분이 필요하다고 인정한 때에는 결정으로 다음 각호의 처분을 할 수 있다.(동법 제40조. 41조)

1. 행위자가 피해자에게 접근하는 행위의 제한(6개월 이내)

2. 행위자가 피해자 또는 가정구성원에게 전기통신기본법 제2조제1호의 전기통신을 이용하여 접근하는 행위의 제한

3. 친권자인 행위자의 피해자에 대한 친권행사 제한(6개월 이내),

4. 보호관찰등에관한법률에 의한 사회봉사, 수강명령(200시간 이내),

5. 보호관찰등에관한법률에 의한 보호관찰(6개월 이내),

6. 가정폭력방지및피해자보호등에관한법률이 정하는 보호시설에의 감호위탁(6개월 이내),

7. 의료기관에의 치료위탁(6개월 이내),

8. 상담소에의 상담위탁(6개월 이내)가 있다.

한편, 위 가항 및 나항 ‘보호처분’을 이행 하지 않은 자는 2년 이하의 징역이나 2천만원 이하의 벌금 또는 구류에 처해질 수 있습니다. (동법 제63조)

 

8. 피해자보호명령신청 (동법55조)

피해자 또는 그 법정대리인의 청구에 따라 법원은 결정으로 가정폭력행위자에게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피해자보호명령을 할 수 있습니다. 법원은 피해자보호명령 신청을 접수받은 경우, 본 결정을 하기 전에 급박한 필요가 있는지를 심사하여 임시보호명령을 결정합니다.

1. 피해자 또는 가정구성원의 주거 또는 점유하는 방실로부터의 퇴거 등 격리
2. 피해자 또는 가정구성원의 주거, 직장 등에서 100미터 이내의 접근금지
3. 피해자 또는 가정구성원에 대한 「전기통신사업법」 제2조제1호의 전기통신을 이용한 접근금지
4. 친권자인 가정폭력행위자의 피해자에 대한 친권행사의 제한

피해자보호명령 사건의 관할은 가정폭력행위자의 행위지·거주지 또는 현재지 및 피해자의 거주지 또는 현재지를 관할하는 가정법원으로 합니다.

법원은 피해자의 보호를 위하여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경우에는 피해자 또는 그 법정대리인의 청구 또는 직권으로 일정 기간 동안 검사에게 피해자에 대하여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신변안전조치를 하도록 요청할 수도 있습니다. 이 경우 검사는 피해자의 주거지 또는 현재지를 관할하는 경찰서장에게 신변안전조치를 하도록 요청할 수 있으며, 해당 경찰서장은 특별한 사유가 없으면 이에 따라야 합니다.

1. 가정폭력행위자를 상대방 당사자로 하는 가정보호사건, 피해자보호명령사건 및 그 밖의 가사소송절차에 참석하기 위하여 법원에 출석하는 피해자에 대한 신변안전조치
2. 자녀에 대한 면접교섭권을 행사하는 피해자에 대한 신변안전조치
3. 그 밖에 피해자의 신변안전을 위하여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조치

피해자보호명령의 기간은 6개월을 초과할 수 없습니다. 다만, 피해자의 보호를 위하여 그 기간의 연장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경우에는 직권이나 피해자 또는 그 법정대리인의 청구에 따른 결정으로 2개월 단위로 연장할 수 있습니다. 피해자보호명령의 기간을 연장하거나 그 종류를 변경하는 경우 종전의 처분기간을 합산하여 2년을 초과할 수 없습니다.

가정폭력의 피해자는 가정보호사건이 계속된 제1심 법원에 피해자 또는 가정구성원의 부양에 필요한 금전의 지급, 가정보호사건으로 인하여 발생한 직접적인 물적 피해 및 치료비손해 등을 청구할 수 있고, 피해자의 신청이 없더라도 법원은 직권으로 위 배상명령을 내릴 수도 있습니다. (동법 제56조 내지 57조) 배상명령은 보호처분의 결정과 동시에 하되, 가집행할 수 있습니다.(동법 제58조)

9. 배상신청에 관한 특례

가정폭력의 피해자는 가정보호사건이 계속된 제1심 법원에 피해자 또는 가정구성원의 부양에 필요한 금전의 지급, 가정보호사건으로 인하여 발생한 직접적인 물적 피해 및 치료비손해 등을 청구할 수 있고, 피해자의 신청이 없더라도 법원은 직권으로 위 배상명령을 내릴 수도 있습니다. (동법 제56조 내지 57조)

배상명령은 보호처분의 결정과 동시에 하되, 가집행할 수 있습니다.(동법 제58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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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사례 Collection 2016.02.23 18:58

이혼을 결심하게된 이유를 물으면 배부분 '성격차이'라고 말합니다. 실제로 우리나라 이혼사유 1위는 성격차이인데요, 

가정환경이나 경제적 환경 등 서로 다른 환경에서 자란 두 성인이 만나 결혼을 하고, 한 울타리에서 가정을 꾸리며 살아가는 일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닐 것입니다.

결혼을 하여 한 집에서 지내다 보면 결혼 전에는 보이지 않던 상대방의 또다른 모습들을 보게 될 텐데요, 그 때 서로를 진심으로 사라하고 이해하려고 노력한다면 더할나위 없이 좋겠지만 차이를 극복하는 과정을 견디지 못하거나, 때로는 생각치 못한 고통으로 힘들어하다 결국 이혼을 선택하는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그럼 성격차이이혼에 대해서 알아볼까요?




 





과거에는 부부 간의 성격차이를 극복 가능한 것으로 보아 이혼사유로 인정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시대가 변하면서 부부 간의 성격차이를 인정하는 판례가 급속히 늘고 있는 추세입니다. 

그렇지만 성격차이로 인한 이혼 문제는 그 절차가 그리 간단하지 않습니다.

민법 제840조에는 재판상 이혼원인으로 6가지 사유를 규정하고 있습니다.


<재판상 이혼사유 6가지>

제1호 배우자의 부정한 행위

제2호 배우자의 악의의 유기

제3호 배우자 또는 그 직계존속에 의한 심히 부당한 대우

제4호 자기의 직계존속에 대한 배우자의 심히 부당한 대우

제5호 배우자의 3년 이상의 생사불명

제6호 기타 혼인을 계속하기 어려운 중대한 사유



이 중 '기타 혼인을 계속하기 어려운 중대한 사유가 있을 때'라는 조항을 성격차이이혼 사유의 근거로 삼지만 그것을 증명하시사 쉽지 않기 때문입니다.

성격차이가 폭행, 외도, 부당한 대우, 회복할 수 없는 갈등 관계 등으로 이어지지 않았다면 이혼청구가 인정되기 어려운 측면이 많으며 만약 한쪽에서 성격차이 이혼을 요구했지만 다른 한쪽에서 거부할 경우 협의이혼이 불가능하므로 이혼을 원하는 쪽에서는 이혼소송을 제기할 수밖에 없게 됩니다.


성격차이 이혼은 크게 협의이혼과 재판상 이혼으로 나누어지며 재판상 이혼이 아닌 협의이혼인 경우에도 성격차이로 인한 이혼은 그리 간단한 문제가 아닙니다.

위자료와 재산분할 문제, 자녀가 있는 경우라면 양육권 문제, 친권 문제 등까지 해결해야 하는데다, 특히 성격차이로 인한 이혼의 경우 부부 간의 갈등이 심화되어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에 원만한 합의를 이끌어내기 쉽지 않기 때문입니다.

오히려 협의이혼 과정에서 위자료와 재산분할, 자녀 양육권에 대한 부부 간 갈등이 심화되어 이혼소송으로 번지는 사례도 있기 때문에 이 같은 경우 이혼전문변호사의 도움을 받아 원만하게 해결하는 것이 좋습니다.



<성격차이이혼과 관련된 판례>

 혼인기간 22년 동안 A씨는 배우자의 자기중심적이고 고집스러운 태도, 무관심과 무배려 드으로 대화 단절된 상태로 살다가 자녀들이 모두 성장하여 이혼을 제안하였으나 상대방이 협의이혼조차 해주지 않아 이혼 및 위자료, 재산분할청구 소송을 제기하였습니다.

법원은 배우자가 혼인관계회복을 위한 별다른 노력도 기울이지 않으면서 이혼을 거부하는 점, 자기중심적인 태도 등에 대하여 상대방의 잘못을 인정하고 혼인관계가 회복될 수 없을 정도로 악화되었다고 보고 이혼 및 위자료를 지급하라는 판결을 내렸습니다. 재산분할 기여도에 대해서는 50%의 기여도를 인정하였습니다.

그러나 상대방은 1심판결을 받아들이지 않고 고등법원에 항소하여 기각, 다시 대법원에 항소하여 기각을 받았습니다. 혼인생활을 영위할 성숙하고 진지한 의사 없이 이혼만을 거부하는 태도에 대하여 법원은 민법이 정하는 재판상 이혼사유 제6호를 적용하여 이혼판결을 결정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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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sy 이혼법률 & ETC 2016.02.12 18:45

유책배우자의 이혼청구

유책배우자라는 용어는 이혼의 원인을 제공한 책임있는 배우자라는 의미를 가지는데 소송 전에 명백한 잘못을 제공한 배우자를 유책배우자로 정의할 수 있으나 이것은 주장하는 사람의 판단일뿐 법원의 판단은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소송을 제기하는 초기에는 누가 유책배우자인지 알 수 없고 법원의 판결을 통해서 비로서 유책배우자가 누구인지 확인하게 됩니다.

따라서 법원의 판단이 있기 전까지는 유책배우자가 누구인지 정할 수 없으나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유책배우자라는 용어는 잘못을 제공한 사람으로 이해하면 될 것입니다.

객관적으로 잘못을 제공한 당사자라고 하더라도 그 당사자 본인은 자신이 잘못을 했다고 생각하지 않을 수 있고, 잘못을 인정한다 하더라도 재판을 통하여 이혼판결을 구할 헌법상의 재판청구권은 행사할 수 있으므로 이러한 일반적인 용어로서의 유책배우자의 이혼청구는 가능합니다.

그러나 대법원은 재판과정을 거쳐 유책배우자가 이혼청구를 한 경우라고 판단한 경우 이러한 이혼청구는 기각하는 일관된 태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한편, 오기나 보복의 감정으로 이혼을 해주지 않는 경우이거나 혼인관계가 완전히 파탄되어 부부의 관계회복이 불가능한 경우에는 유책배우자가 이혼청구를 했더라도 이혼을 허용하는 '파탄주의'를 받아들이는 판결이  나오고 있습니다.

파탄주의에 의한 판결은 관계회복의 에너지가 고갈돼 돌이킬 수 없을 정도로 가정생활이 파탄났기 때문에 유책배우자의 이혼청구도 허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것으로 '혼인관계 회복 의지가 없는 경우에는 그 이혼 청구를 받아들일 수 있다'는 새로운 경향의 판결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재판부는 별거 기간이 길어지면 원고(유책배우자)의 유책성도 상당 부분 약화되고 그에 대한 사회적 인식이나 법적 평가도 달라질 수밖에 없으며 이혼 여부를 판단하는 기준으로 파탄에 이르게 된 책임의 경중을 엄밀히 따지는 것의 법적·사회적 의의는 현저히 감소했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또한 혼인생활을 강제하는 것이 한쪽 배우자에게 참을 수 없는 고통이 되는 점을 고려할 때 원고(유책배우자)의 유책성이 이혼청구를 배척해야 할 정도로 중하다고 할 수 없다는 것도 이러한 판결의 중요한 이유이며 혼인의 실체가 완전히 해소된 상태에서 이혼을 청구한 배우자의 유책성이 혼인제도가 추구하는 목적에 비해 중하지 않을 때는 이혼을 받아들일 수 있다는 점을 분명히 한 데 의의가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유책배우자의 재산분할

재산분할은 혼인생활 중 부부가 함께 이룩한 공동재산을 각자의 기여도에 따라 나누는 것이므로 이혼에 책임 있는 유책배우자가 상대에게 지불하는 정신적 고통의 대가인 위자료와는 별개로 재산분할청구권의 행사는 가능합니다.

유책배우자가 재산분할도 받는 결과를 받아들이기 어려울 수 있으나 혼인파탄의 책임을 지는 위자료와 재상형성상으 기여도를 평가하는 재산분할은 각각 다른 민법의 규정과 요건을 적용하는 영역입니다.

그러나 유책배우자가 재산분할을 받는다는 것은 이혼이 된다는 전제에서나 가능한 것이고 유책배우자의 이혼청구는 기각한다는 원칙에 예외적으로 이혼이 인정되므로 유책배우자이면서 재산분할을 받는 사례는 그다지 흔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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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sy 이혼법률 & ETC 2015.01.14 10:28

이혼사유 1위, 어떤 이혼사유일까!?

 

 

 

 

 

 

 

최근 이혼을 하는 부부가 계속해서 늘고 있는데요!

어떠한 이유로 이혼을 하는걸까요!?

이혼사유 1위, 어떤 이혼사유일까요!?

 

 

 

 

 

 

바로 성격차이로 인한 이혼입니다.

성격차이로 인해 이혼을 하는부부가 계속해서 늘고 있는데요!

성격차이는 정말 극복할 수 없는 이혼사유일까요!?

물론 성격차이가 있어 부부관계를 지속적으로 할 수 없다면 이혼을 하는것이 맞습니다.

하지만 아무런 노력도 없이 단순히 성격차이가 난다고해서 이혼을 결정하는것은 섣부른 판단입니다.

 

 

 

 

 

 

이혼의 경우 무엇보다 신중한 선택이 필요합니다.

그래야만 이혼 후에도 후회가 남지 않고,

이혼을 막을 수 있기 떄문입니다.

 

 

 

 

 

 

성격차이는 어느 부부에게나 나타날 수 있는 일입니다.

그렇다고해서 성격차이가 나타나는 부부가 모두 이혼을 하는것이 아닙니다.

부부가 서로 대화를 통해 맞춰가는것이 중요하고,

이혼을 막으려는 노력을 하는것이 중요합니다.

 

 

 

 

 

 

성격차이가 나타나 부부간의 대화가 단절되지는 않았는짖 생각해보세요!

무엇보다 부부간의 대화를 통해 성격차이를 극복하려는 노력을 하는것이 중요하며,

섣부른 이혼선택보다는 신중한 선택을 하는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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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sy 이혼법률 & ETC 2015.01.13 10:35

성격차이이혼, 상담을 먼저 받아보세요!

 

 

 

 

 

 

성격차이로 인해 이혼을 결심한분들 계시죠!?

성격차이의 경우 이혼사유 1위로 꼽힐만큼 많은 분들이

성격차이로 이혼을 결심했다면 먼저 상담을 받아보는것이 좋습니다.

 

 

 

 

 

 

이혼상담의 경우 이혼을 결심했거나 이혼소송을 진행할때만 필요한것이 아닙니다.

부부간의 문제가 생겼을때 해결책을 찾지 못하게 되면,

전문가에게 조언을 구하는것이 한가지 방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성격차이는 충분히 극복할 수 있는 문제입니다.

그렇기 떄문에 부부간의 성격차이가 나타난다고 해서

이혼을 섣불리 생각하기 보다는

부부간의 노력을 통해 성격차이를 극복하려는 노력을 하는것이 중요합니다.

 

 

 

 

 

 

성격차이이혼은 섣불리 생각하기 보다는

먼저 이혼상담을 통해 부부간의 노력을 먼저 해보는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그래야만 후회가 남지 않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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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관련뉴스 2014.12.15 10:34

성격차이이혼, 노력을 해보셨나요!?

 

 

 

 

 

 

성격차이로 이혼을 생각하시는분들 많으신데요~

성격차이를 극복하려는 노력을 해보셨나요?

아무런 노력도 없이 성격차이가 난다고해서 이혼을 선택하진 않으셨나요!?

그렇다면 이혼 후 후회가 남을 수 있습니다!

 

 

 

 

 

 

성격차이의 경우 어느부분에게나 있을 수 있는 일입니다.

하지만 이것을 어떻게 극복하느냐에 따라 행복한 결혼생활이 되느냐,

이혼으로 진행되느냐가 결정되게 됩니다.

 

 

 

 

 

 

 

성격차이가 나타나게 되면 먼저 부부간의 대화가 단절되게 됩니다.

부부간의 대화가 단절되다보면 부부가 서로 어떤 생각을 하는지도 모르고,

또 서로를 이해하기 어려워 부부간의 감정이 쌓이게 됩니다.

이렇게 감정이 쌓이다보면 결국엔 이혼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성격차이가 있을땐 먼저 대화를 통해 해결하려는 노력을 해야 합니다.

부부간의 대화를 할 시간을 만들고,

또 둘만의 시간을 갖고 성격차이를 극복하려는 노력을 하는것이 중요합니다.

 

 

 

 

 

 

 

성격차이를 극복하는 방법을 모를때엔 이혼상담을 통해

성격차이를 극복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한 조언을 구하는것도 한가지 방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성격차이가 난다고해서 이혼을 생각하기 보다는

성격차이를 극복하려는 노력을 먼저 해보세요!

그래야만 후회가 남지 않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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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sy 이혼법률 & ETC 2014.11.25 16:05

성격차이로 인해 이혼을 선택하는 부부들!

 

 

 

 

 

성격차이로 인해 이혼을 선택하는 부부들이 많은데요!

해마다 성격차이를 극복하지 못하고 이혼을 하는 부부가 많습니다.

그렇다면 성격차이는 정말 극복할 수 없는 문제일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성격차이는 충분히 극복할 수 있는 문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성격차이가 나타날땐 부부간의 대화를 먼저 나눠보는것이 중요하며,

대화를 통해서 해결이 되지 않는다면 전문가에게 조언을 구하는것이 좋습니다.

 

 

 

 

 

 

성격차이는 어느 부부에게나 나타날 수 있는 문제입니다.

하지만 이 문제를 어떻게 극복하느냐에 따른 차이가 있는것입니다.

성격차이를 극복하기 위해 서로가 서로를 배려하고,

많은 대화를 통해 서로 노력한다면 충분히 행복한 결혼생활을 이어나갈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부가 성격차이가 나타날땐

대화의 단절보다는 서로를 이해하기 위해 대화를 더 많이 나누는것이 좋으며,

부부가 노력을 해도 되지 않을때엔 전문가나 전문기관에 도움을 청하고,

이혼을 막으려는 노력을 먼저 하는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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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sy 이혼법률 & ETC 2014.10.13 16:20

이혼사유 1위, 성격차이는 왜!?

 

 

 

 

 

 

이혼사유 1위로 꼽히는 성격차이!

해마다 성격차이로 이혼을 선택하는 부부가 많은데요

그렇다면 왜 성격차이로 인한 이혼이 많은걸까요!?

 

 

 

 

 

 

결혼을 하는 부부들 중 성격이 딱 맞는부부가 얼마나 될까요!?

수십년간 다른환경, 다른생각을 하는 두 사람이

결혼을 통해 성격이 딱 맞을 순 없습니다.

하지만 부부가 서로 노력을 하면서 서로의 성격을 맞춰나가며 결혼생활을 이어나가게 되는데요!

하지만 서로가 서로를 이해하려는 노력을 하지 않게 되면서,

부부는 성격차이로 인해 이혼을 생각하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성격차이로 이혼을 결심하고 이혼상담을 오는 대부분의 부부는

대화의 단절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부부가 서로 대화를 나누지 않기 떄문에 무슨 생각을 하는지도 알 수 없고,

서로를 이해하려는 노력을 하지 않기 때문에 결국엔 이혼으로 이어지는것입니다.

 

 

 

 

 

 

성격차이가 나타날땐 부부간의 문제가 어디에 있는지 파악하는것이 중요하며,

부부간의 성격차이를 극복하려는 노력을 하는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부부간의 해결책이 나타나지 않을땐

이혼상담을 통해 전문가에게 조언을 구하는것이 현명한 방법입니다.

섣부른 이혼보다는 전문가에게 조언을 구하고,

현명한 선택을 하는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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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sy 이혼법률 & ETC 2014.10.08 16:51

성격차이, 이혼이 정답일까!?

 

 

 

 

 

 

해마다 성격차이로 이혼을 선택하는 부부가 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성격차이로 인해 이혼을 선택하는것이 정답일까요!?

물론 성격차이를 극복하려는 노력을 했지만 달라지는게 없다면

이혼을 통해 자신의 행복을 찾는것이 정답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아무런 노력도없이 성격차이로 인해 이혼을 선택한다면 후회가 남는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성격차이가 나타나는 부부의 경우 대부분 대화가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대화가 없다보니 부부관계가 멀어지게 되고,

또 그로인해 부부간의 감정의 골이 깊어지게 됩니다.

감정의 골이 깊어지다보니 어느새 쌓인 감정이 폭발하게 되고,

그로인해 이혼소송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성격차이가 없는 부부는 아마도 없을텐데요

어떻게 성격차이를 극복하느냐의 차이가 행복한 부부냐,

불행한 부부냐를 나누는 차이가 아닐까 생각되는데요!

성격차이가 나타나게 될 경우엔 먼저 대화를 통해 이를 해결하려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성격차이로 인해 부부관계가 멀어지고,

또 이문제를 해결하기 어려울때엔 전문가에 도움을 받는것도 한가지 방법입니다.

이혼상담을 통해 현재 상황에 대한 조언을 구하고,

이를 극복하려는 노력을 하는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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