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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엔드 스토리 2010. 11. 11. 22:29
이혼에 관한 이야기 by 해피엔드 이혼




부부로 살면서 이혼 한번 생각하지 않은 사람있을까?
있다면 상대방을 너무나 사랑했거나 상대방이 자신을 극진하게 대접했기 때문일지도 모른다.

'이 사람과 결혼하길 정말 잘했다...' 라고 생각하다가도 내 얼굴보다 티비를 열심히 볼 때,
이해할 수 없는 이유로 나에게 화를 낼 때, 문득 자신에게도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하다고 생각할때,
결혼이라는 것이 나를 속박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 때 순식간에 머릿속에서는 이혼을 생각하고 있다.

하지만 이혼 한다고 모든 것이 편안해 질까?
경제적인 문제, 자녀문제, 돌싱으로 살아갈 사회적 관계문제, 가족문제 등등 많은 주변의 여건들을 생각하면
큰 이유가 없지 않는 이상은 이혼을 선택하지는 않을 것이다.

이미 걸어온 시간만큼 없었던 것으로 돌릴 수도 없거니와 인생의 많은 부분이 잠식당해 있기 때문이리라...

하지만... 정말로... 이혼이 아니면 답이 없을 때도 있을 것이다.


이혼에 관한 이야기 by 해피엔드 이혼

그럴 때는 힘들지만 이혼을 선택해야 할 것이다.
결혼이 법적인 문제듯이 이혼도 법적인 문제가 크게 작용한다.
이혼을 하면 가족이 아니게 되고 남보다 못한 존재가 되어 살아온 삶의 보상도 받지 못한채
더 어려운 상황이 되지 않는 다는 것을 누가 보장하랴


모르는 사람들은 이혼에 돈 문제가 위자료가 다 라고 생각하는 경우도 있다.
위자료는 정신적 피해보상을 뜻한다.


부부로 살아오면서 만든 재산을 분할하는 것을 재산분할 이라고 한다.
가정주부로 살아왔더라도 가정을 지키고 유지한 공이 있으므로 재산을 분할 받을 수 있다.

사람은 늘 배워야 하고 늘 조심하라고 하는데 고를 조자에 마음 심자를 쓴다. 마음을 잘 다스리고 현명한 판단을 하라는 뜻일 것이다.

이혼 할 때도 잘 배워두지 않으면 자기것도 못찾는 것이고... 분을 못참고 감정적이게 대처하면 실수를 하는 것이다.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사람은 늘 혼자서 살아간다. 결정적인 순간에 특히 그렇다.
자신을 아끼는 것도 지키는 것도... 다름아닌 자기 자신이다.


정 힘들다면 전문가를 찾아가라... 그것또한 현명한 결정이다.


이혼에 관한 이야기 by 해피엔드 이혼

Posted by 해피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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