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달력

82019  이전 다음

  •  
  •  
  •  
  •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 31

해피엔드 스토리 2014.06.24 14:26

이혼 전 자녀의 입장에서 한번 더 생각하세요!

 

 

 

 

 

 

 

 

이혼으로 인해 자녀가 받는 상처는 정말 클 수 있습니다.

부모의 문제로 자녀가 불행해지는것을 원하는 부모는 아마 없을텐데요

부모의 이혼으로 가장 큰 충격과 피해를 입는 것은 바로 자녀들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자녀가 어리면 어릴수록

그로 인한 정신적 충격과 혼란을 감당하기 어려워

탈선과 방황의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이러한 탈선과 방황을 잡아줘야하는것이 부모의 역할인데요

이혼으로 인해 양육을 하는 일방의 부모는 자녀가 받는 상처를 보듬어 주어야 하며,

양육을 하지 않는 일방의 부모는 양육비지급과 면접교섭권을 통해 부모로써의 역할을 해주어야만

자녀가 안정된 삶을 살 수 있습니다.

 

 

 

 

 

 

 

자녀들은 이혼의 걸림돌이 되기도 하지만,

니아가 어려운 혼인 생활을 견딜 수 있는 의지처가 되기도 합니다.

부부간의 갈등이나 배우자의 외도를 일시적으로 극복될 수 있는 것이라면,

자녀들을 보면서 그 고비를 넘길 수 있습니다.

하지만 자녀를 양육하는데 좋지 않는 영향을 줄 경우엔 이혼을 통해 자녀에게 올바른 양육환경을

제공하는것도 하나의 방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부모의 이혼은 어린 자녀들에게는 치명적입니다.

정서적으로 불안하고 정체성의 혼란을 느낄 수 있으며,

사춘기를 넘기지 않았을 경우엔 탈선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이혼을 생각한다면 자녀에게 미치는 영향을 충분히 고려하는것이

올바른 부모로써의 자세입니다.


 

 

 

 

 

 

 

Posted by 해피엔드+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