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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l 이혼상담 2017.05.18 17:50

 

 

통계청에서 발표한 한국인 남편과 외국인 아내의 실제이혼건수는 2015년 5,743건에서 2016년 5,610건으로 감소하기는 하였으나 다문화가정 내에는 갈등요소가 일반가정의 경우보다 더 많고 원만하게 해결점을 찾지 못할 경우 언제든지 이혼으로 진행될 수 있습니다.  

 

실제 이혼상담에서 갈등요인을 살펴보면 일반가정의 경우 남편이 1~2년 연상인 경우가 일반적인 반면 다문화가정의 경우 남편이 17~30년 연상인 경우가 많아 부부간 연령차가 심하였고, 혼인형태면에서도 다문화가정에서 재혼비율이 더 높았습니다. 특히 외국인 아내는 혼인에 대한 진정한 의사보다는 한국입국을 위한 수단으로 국제결혼을 선택하는 경우가 있었고, 한국이 남편은 외국인 아내를 동등한 인격체로 대하기보다는 대가를 지불하고 결혼했다는 인식으로 가정 내에 갈등요소는 일반가정에 비하여 더 많이 내포되어 있는 것으로 파악되었습니다. 

 

 

 

외국인 아내와 한국인 남편간의 나이차이나 재혼에 따른 전혼자녀와의 문제, 양육비지급문제 이외에도 월수입이나 보유재산이 없어 기초적인 생활유지에 어려움이 생겨 숫자상 이혼은 줄었어도 상담자들은 줄지 않은 것으로 보입니다.

 

다문화 가정의 외국인 아내의 본국은 중국 베투남 필리핀순으로 많았습니다. 아내가 외국인인 경우 한국에 입국해 가정생활을 하면서 한국사회에 정착하고자 하는 욕구가 강하나 열악한 경제여건이나 생활양식의 차이 등으로 혼인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외국인 아내는 한국인 남편의 폭력 가출을 호소하였고, 한국인 남편은 외국인 아내의 가출 외도 등을 주로 호소하였습니다.    

 

 

    

Posted by 해피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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