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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l 이혼상담 2017.06.01 15:37

 

 

이혼가정의 아이들일지라도 부모와의 지속적인 사랑을 주고받으며 자라난 아이들은 타인을 이해하는 마음이 폭이 넓어진다고 합니다.  관계맺기 능력으로 사회성이 발달하기도 하고 주어진 현실에 잘 적응해 나가는 의젓한 모습을 보이기도 하면서 아이들의 적응 유연성이 높아진다고도 합니다.

 

그러나 이혼 이후 자녀들의 부적응현상도 있으므로 이혼하기 전 우리아이들을 위하여 부모가 싸우는 모습은 보여주지 않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배우자가 아무리 큰 잘못을 했더라도 그것은 부부간 문제이므로 부부의 싸움으로 인한 불안 분노 좌절은 아이의 일생에 거쳐 좋지 않은 영향을 주게되기 때문입니다. 부모의 이혼이 자녀에게 갑작스러운 환경의 변화가 되지 않도록 현재의 상황에 대하여 알려주고 자녀의 기분을 물어서 자녀가 자신의 감정을 충분히 표현하도록 도와주고 이혼 후의 계획은 물론 어떠한 질문이든지 성실하게 반복해서 대답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자녀에게는 부모가 모두 필요하므로 부부가 이혼하더라도 자녀와 이혼하게 되는 결과가 되지 않도록 정기적으로 면접교섭을 진행하여야 합니다. 어릴수록 한쪽 부모와의 단절은 치명적인 인격장애를 초래할 수 있으니 면접교섭을 미루지 않아야 합니다. 싸우는 부모사이를 오고가는 면접교섭은 자녀에게 부정적인 문제를 줄 수 있으므로 서로 우호적이고 편안한 마음으로 진행되도록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혼은 부모자신뿐 아니라 자녀에게도 힘든 일입니다  조숙하고 모범적으로 지내는 것처럼 보이는 아이가 더 상처를 깊이 받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이혼결정을 위한 가족회의에 자녀를 참여시켜 자신이 피해자라고 느끼지 않도록 하고 이혼 후에는 부모자녀간 애정과 신뢰가 유지되도록 노력하여야 합니다.   

 

 

 

 

 

Posted by 해피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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